불의 여우revontulet는 핀란드 사람들이 ‘오로라’를 부르는 말입니다.

셀 수 없는 가짓수의 여우 꼬리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듯,
우리 아이들도 서로 다른 것들의 아름다움을 알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