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

[엄마와 나] 가족이란 유전자가 아닌 마음으로 완성하는 것

엄마와 나 에이치비 출판사의 아동도서브랜드 ‘불의여우’가 소개하는 다양성과 다문화에 관한 첫 번째 그림책 『엄마와 나』(원제: My New Mom & Me). 멕시코 출신 작가 레나타 갈린도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엄마와 나』는 고양이 엄마에게 입양된 강아지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입양 가정에서 아이가 느낄 법한 솔직하고도 순수한 감정을 세심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한부모 더보기…

Publisher’s Note

일간지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10년 넘는 직장생활 대부분을 잡지를 만들며 지냈습니다. Tour de Monde, The Traveller, Travel+Leisure 한국판 등, 남들은 부러워하지만 실상은 딱히 그렇지만은 않은 여행 관련 매체들을 거쳤습니다. 여행을 무척 많이 다녔고, 그걸 글과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또 그 만큼의 사보와 단행본 등을 만들고 기획하고 고쳤습니다. 1인출판사 에이치비(HB)는 2014년 5월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