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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어봐!] 소수자의 희망이 된 대법관, 아이들에게 차이의 소중함을 전하다

어릴적부터 소아당뇨를 앓으며 남들과 다른 자신을 향한 주위의 낯선 시선을 느껴왔고, ‘남들과 다르게 생활하는 것’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이 당뇨, 보행 장애, 시·청각 장애, 난독증, 자폐성 장애, 말더듬증, 투렛증후군, ADHD, 음식 알레르기, 다운증후군 등 12가지 ‘특별한’ 증상들에 대한 질문과 친절한 설명을 제시하고, 아이들에게 “그러한 차이가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든다”고 이야기합니다.

[플로랑스와 레옹]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들의 하루

보이지 않는 사람들과 장애 감수성 유엔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15%, 약 15억 명에 달하는 사람이 장애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1. 물론 여기에는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경미한 장애도 포함돼 있지만, 장애인이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장애인을 비장애인이 일상에서 마주할 기회는 그리 많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