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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ntulet logo

에이치비의 아동·청소년 대상 단행본 출판 브랜드인 불의여우는 2017년 하반기부터 매년 6종 이상의 신간 발행을 목표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불의여우는 아동·청소년 대상 책에 변화하는 성 역할과 평등의식, 다양성에 대한 가치를 일깨워 줄 국내외 작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핀란드에서 오로라를 지칭하는 말인 ‘불의 여우’(revontulet). 서로 다른 색과 형태가 모여 깜깜한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로라처럼, 불의여우는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고 평등한 세상을 꿈꿀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불의여우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인공지능(AI)과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앞두고 부모들은 한결같이 “내 아이의 미래 경쟁력”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하지 못 하는 것, 사람만의 특별한 가치를 기를 수 있는 교육법을 찾고 있습니다. 불의여우가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은 책들 역시, ‘세계시민’으로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마땅히 갖춰야 할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편견과 폭력을 배제하고, 평등과 다양성과 관용에 대한 넘치는 감수성을 가진 아이들. 이 아이들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부모로서, 선배로서 원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라고 불의여우는 믿습니다.

출판사 에이치비

에이치비(Reg.# 122-35-48932)는 2014년부터 여행, 교육, 문화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온 1인기업입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각국 관광청, 모두투어 등의 웹진, 뉴스레터, 단행본 등을 제작했고 오프라인 책자로 프랑스관광청 공식 여행안내서 『Rendez-vous en France』(2017), 타히티관광청 『타히티의 섬들』(2016), 모두투어 『마카오 코타이 지역 다섯 호텔의 모든 것』 (2016) 등이 있습니다. 신문사, 잡지사, 사보 제작사 등을 거치며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에이치비 김보람 대표는 현재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한국위원회의 『유네스코 뉴스』 편집위원으로 집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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