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차별 금지는 슈퍼마켓에서부터…

외모 차별 금지는 이제 어디에서나 상식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무의식중에 장바구니를 든 채로도 외모 차별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무려 1/5 이상의 농작물이 “못 생겼다”는 이유로 버려진다고 합니다. 외모 차별은 슈퍼마켓에서도 없어져야 할 몹쓸 짓이었군요. 오늘자 PopSci 기사입니다. UN에 따르면, 20–40퍼센트에 이르는 신선한 농작물들이 단순히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버려진다고 한다. 단지 더보기…

글쓴이 H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