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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오로라를 가리키는 이 말처럼, 더 다양한 색깔과 생각으로 세상을 수놓을 이야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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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울고 싶을 땐] ‘울 줄 아는’ 건강한 아이를 위해

평생 "남자가 왜 울어?"라는 말을 듣고 자라는 우리 아들들에게, 이제부터는 "얼마든지 울어도 괜찮아"라는 말을 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남자가 울고 싶을 땐》은 감정 표현을 억제하라는 강요 아닌 강요를 하는 대신 아이의 감정 상태를 보듬고 긍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레이터 델피 코테라크루아 인터뷰

작년 10월, 캐나다의 《Les Libraires》지가 《플로랑스와 레옹》의 일러스트레이터 델피 코테라크루아Delphie Côté-Lacroix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에 대한 생각과 작업 환경, 작가와의 협업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긴 해당 기사 일부를 번역해 소개합니다. 《플로랑스와 레옹》의 일러스트를 작업하면서 가장 더보기…